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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2

기후동행플러스카드 출시일, 전환방법, 혜택 총정리 기후동행카드가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플러스카드'로 전환됩니다. 출시일, 기존 30일권 이용 마감일, 환급형·정액형 혜택 비교, 전환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매달 대중교통비를 아껴주던 기후동행카드, 이제 곧 새 이름과 새 방식으로 바뀝니다. 기후동행플러스카드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 장점을 하나로 합친 카드인데요, 기존 이용자라면 반드시 전환 절차를 알아둬야 합니다. 이 글에서 출시일, 기존 카드 이용 마감일, 혜택 방식, 전환 방법까지 정리해 드립니다.1. 기후동행플러스카드란?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비슷한 목적을 가진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 카드를 하나로 통합해 행정 낭비를 줄이고 이용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 기후동행플러스카드를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카드는 이용자의.. 2026. 7. 4.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신청하기 (실물카드) 2023년 9월 11일 서울특별시에서 발표한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 교통카드로 2024년 1월 27일 시범 사업이 개시되었습니다.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과 서울 자전거인 따릉이를 이용해 환경오염을 줄이려는 취지로 만들었으며 해당 교통카드로 30일간 서울시내의 대중교통,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기후 동행카드는 서울시내에서 승하차하는 지하철과 서울 시내버스, 마을버스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인천, 경기등의 협의가 진행된다면 요금이나 사용 범위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독일의 D-ticket과 비교하면 , 취지는 유사하지만 해당 티켓으로 인한 적자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전액 부담하나, 기후동행카드의 경우 절반만 지자체가 부담하고 절반은 운송회사에 부담합니다. 참고로 2024년 4월부터.. 2024.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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