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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대출을 갈아탈 수 있도록 한 '대환대출 인프라'대상에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전세대출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은 1월 9일부터, 전세대출은 31일부터 대환대출 인프라에서 갈아탈 수 있게 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목 차 ◆
1. 어떤 대출을 갈아탈 수 있나요?
2. 갈아타기 방법
3. 대환대출 인프라에 참여하는 금융회사
1. 어떤 대출을 갈아탈 수 있나요?
10억원 이하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보증부 전세자금대출이 대상이 됩니다.
2. 갈아타기 방법
① 먼저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기존 대출의 금리, 잔액 등을 확인하고 제휴 금융회사의 대출상품과 비교합니다.
② 갈아타고 싶은 신규 대출 상품을 정한 후 금융회사의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대출 심사를 신청합니다.
▶ 대출신청을 위해 필요한 소득 증빙 등 대부분의 서류는 별도 제출이 필요 없습니다. 금융회사가 공공 마이데이터 및 웹 스크래핑 방식을 통해 확인하게 됩니다.
▶ 주택구입 계약서, 등기필증, 전세 임대차계약서 등 서류를 직접 촬영하여 비대면으로 제출합니다.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도 관련서류 제출이 가능합니다.
③ 심사 결과 확인 후 대출 계약을 약정하면 대출 갈아타기 절차는 모두 완료됩니다.
④ 금융회사는 대출이동 중계시스템을 이용해 기존 대출의 상환 업무를 처리하고 담보주택에 대한 등기 말소, 설정 업무를 수행합니다. 전세대출은 보증기관에 대한 기존 대출, 반환보증 해지 및 재가입 등 업무가 함께 처리됩니다.
3. 대환대출 인프라에 참여하는 금융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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